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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재우

    자기소개
    일본 애니메이션 감상과, ost를 피아노로 연주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2022 KOI 활동을 마치는 소감
    게임/만화 팀에서 활동하게 되어 처음으로 진지하게(?) 게임을 플레이하고 리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좋아하는 게임에 대해서 팀원들과 나눈 의견을 바탕으로 글을 작성하고 피드백을 받는 사이에 1년이 훅 지나갔습니다. 그만큼 즐겁게 활동했다고 생각합니다.

    2023 KOI에게 전하고 싶은 조언
    새롭게 알고 싶은 것도 좋고, 본인이 가장 좋아할 수 있는 것도 좋으니 KOI에서 무엇 하나라도 얻어가는 것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행복은 나누면 두 배가 된다고 하듯이 덕질도 함께 나누면 즐거움이 두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KOI에서 팀원과 함께 여러분이 빠진 서브컬처를 나누며 즐겁게 활동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23년 KOI 화이팅입니다!

  • 김경훈

    자기소개: 일본 애니메이션과 세계관이 방대한 RPG게임을 사랑하고, 아직까지는 완전한 덕질의 경지에 다다르지는 않았다고(?) 생각하는 팔붕이

    담당: -REVIEW <오딘스피어>리뷰
    -EVENT 2022 AGF 후기
    -EVENT <서울의 굿즈샵과 한국의 오타쿠 문화> -지하철 2호선을 따라.....- 집필

    소감: 인천대학교에 오기 전부터 들어오고 싶던 KOI활동을 하게 되어 정말 보람 찬 한 해였습니다.
    KOI에서의 활동을 통해 평소 애니메이션과 게임들에 대해 평소 잘 표출하지 못했던 나름의 심도있는 의견들을 서브컬처에 관심있는 인원들과
    서로 주고받고, 여러 행사에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속에서 서브컬처에 대해 몰랐던 사실이나 여러 작품들을 접하며,
    예전에는 그저 소비만 하고 있던 서브컬처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던 것 같습니다.

    조언: 애니나 게임등 서브컬처를 좋아해서 모인 인원들이 진행하는 소모임인 만큼 관련
    회의나 발제시에는 적극적으로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말하며 소통해 보세요! 또한 코믹월드나 콜라보 카페 등 좋아하는 서브컬처 행사가
    있으면, 귀찮거나 멀더라도 혼자 또는 공통의 관심사를 지닌 인원들과 자주 가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를 통해 국내에서의 서브컬처의 위상과
    요새는 어떤 애니나 게임이 인기인지 등 트렌드도 직접 파악할 수 있으니까요. 원하는 굿즈도 구할 수도 있고 말이죠 ㅎㅎ

  • 최하영

    최하영

    일본 배우 덕후

    2021 KOI 활동을 마치는 소감
    :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즐거웠고, 새로운 것에 도전해 볼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한 학기 동안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

    2022 KOI에게 전하고 싶은 조언
    : 서로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그리고 즐거운 활동이 되길 바랍니다.

  • 김민서

    김민서

    하고픈 게 너무 많은 사람

    2021 활동을 마치는 소감
    -첫 KOI 활동. 모두의 얼굴도 다 보지 못하고 끝내는 것에 아쉬움이 남아요. 하지만 저희 게임/음악 팀분들과는 이런저런 주제를 가지고 글과 말을 통해 생각을 나눌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여전히 바보 같은 사람이지만 그럼에도 함께해주신 팀원분들께 감사 말씀드리며 앞으로도 모두 즐거운 학교생활 보낼 수 있으시길! 마음을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돈도 많이 버세요.

    2022 KOI에게 전하고 싶은 조언
    -KOI는 혼자가 아닙니다. 팀을 믿으세요.

  • 김에스라

    김에스라

    새롭고 전위적인 것을 좋아합니다.
    4기 영화/드라마팀과 섭외팀에서 팀장을 맡았습니다.

    코이 활동을 기대하며 코이에 들어온 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마무리네요. 1년 내내 모임을 진행했는데, 모두 비대면이었다보니 모든 게 아직도 낯설게 느껴집니다. 1년동안 다양한 관점을 배우고 나눌 수 있어 알차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문화에 관심이 많은 학우분들에게 코이는 어떻게든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보이는 결과물은 글이지만 그 안에서 각자 맡은 역할과 많은 소통이 있었습니다. 서브컬쳐에 관심이 없거나 몰라도 괜찮습니다. 어떤 분야에서든 서브컬쳐는 존재하니깐요. 2022년은 대면으로 만나기를 기원합니다!

  • 최동아

    이름 - 최동아

    자기소개
    21학번 최동아입니다. 반갑습니다.

    2021 KOI 활동을 마치는 소감
    팀장님들께서 잘 이끌어주셔서 열심히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즐거웠어요. 재미난 글을 쓰고 싶었는데 막상 쓰고 나니 별로 돋보이진 않는 게 뭔가 속상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는 글을 더 맛있게 쓰도록 이번 기회에 힘껏 노력하도록 할게요. 저는 모르는 게 아직은 너무 많아서 가끔은 따라가기 힘들 때도 있었지만 결국에 돌이켜보면 그만큼 하나부터 열까지 배울 것도 많았고 얻어가는 것도 많아서 유익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같이 작업하신 동기 분들도 그리고 선배님들도 거진 1년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2 KOI에게 전하고 싶은 조언
    잘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OK아닐까 싶습니다. 근데 사실 다들 어지간해선 처음일텐데 그냥 일단 들이박아봐도 괜찮지 않을까요? 농담입니다. 그래도 아무튼 일단 주저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어짜피 다들 웬만해선 처음이니까요. 화이팅

  • 전혜진

    이름 – 전혜진

    자기소개 – 안녕하세요! 이번 코이 4기에서 활동한 21학번 전혜진입니다. 코이에서 애니메이션 팀에서 주로 활동했으며 조원들과 함께 자신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을 탐구해 글을 써보고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1 KOI 활동을 마치는 소감
    단순히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그리고 부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서 코이에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애니메이션 팀에 들어가게 되고 귀멸의 칼날 등 재밌게 봤던 애니메이션들을 더 깊게 파고들어가 의문을 던지며 글을 쓰는 작업을 했습니다. 저의 첫 코이 작품을 만든 건 뿌듯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글쓰기 능력에 대한 아쉬움도 확실히 있었습니다. 그래도 최선을 다했던 소모임이었기에 기분좋게 활동을 마쳤다는 것에 의의를 두겠습니다. :)

    2022 KOI에게 전하고 싶은 조언
    일어일문학과에 진학하게 된 대부분의 친구들은 “서브컬쳐”를 좋아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서브컬쳐를 탐구하며 오로지 나만의 작품을 만든다는 것은 굉장히 매력적인 활동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나에게 맞지 않는 어려운 주제가 찾아오기도 하고 글을 쓰면서 막막해지는 순간도 찾아오겠지만 그때를 포기하지말고 느려도 확실하게 글을 완성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에게 분명 좋은 거름이 될테니까요!

  • 한영동

    한영동

    자기소개
    일본의 문화와 애니메이션을 사랑하는 인천대학교 일어일문학과 학생입니다.

    2021 KOI 활동을 마치는 소감
    다소 늦은 시기에 KOI에 합류하게 되어 부족한 부분이 많았는데 다들 잘 도와주셔서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서로의 글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고 피드백을 주고 받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워 정말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모두들 정말 감사드리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2 KOI에게 전하고 싶은 조언
    본인이 정말 좋아하고 관심 있는 주제에 대해서 즐겁게 글을 썼으면 좋겠습니다!

  • 정채희

    이름 - 정채희

    자기소개 - 일어일문학과 21학번. 일본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있고, 이외에 다양한 서브컬처 장르에 대해서도 앞으로 많이 배워가고 싶습니다.

    2021 KOI 활동을 마치는 소감
    여러 작품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부분도 고찰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확실히 일본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부원 분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다 보니 자연스럽게 공부도 많이 되었고, 이 장르에 대해 더 흥미를 가질 수 있었어요. 그리고 사실 글을 쓰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없지는 않았지만 수정 과정을 거치면서 다듬어진 결과물을 보며 뿌듯한 마음도 들었고, 앞으로는 더 자신감을 가지고 글을 쓸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집필과 퇴고 과정에 있어서 피드백 등 많은 도움을 주신 교수님과 선배님들, 그리고 같이 활동한 다른 동기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2 KOI에게 전하고 싶은 조언
    사실 일본 서브컬처에 관심은 있었지만 관련 지식이 풍부한 건 아니었기 때문에 처음엔 과연 제가 글을 잘 쓸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교수님과 선배님들께서 먼저 많이 도와주신 덕분에 잘 마칠 수 있었고, 오히려 소극적으로 행동한 점이 스스로도 좀 아쉬웠던 것 같아요. 그래서 올해 새롭게 코이에 들어오시는 분들은 글을 쓰다가 궁금하거나 모르는 게 생기면 주저하지 말고 물어보면서 배워갔으면 좋겠어요. 이는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부원 분들 모두가 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도 되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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