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DIT
-
양준모자기소개
23학번 양준모 입니다.
로보트 좋아합니다.
1년간 활동하며 정말 많은 경험을 한 것 같습니다. 여러 작품들을 추천받거나, 관련 서적으로 토론과 발제를 하며 의견을 나누기도 하였고 부원들끼리 모여 서브컬쳐 관련 행사를 가기도 하는, koi에 들어오지 않았다면 경험하지 못할 일들이 있었습니다.
혼자 방구석에서 즐기는 취미가 모두 함께 즐기는 동아리 활동으로 즐거운 경험을 많이 한 한 해 인것 같습니다.즐거운 한 해였고 24년도 그랬으면 합니다. -
김태은자기소개: 22학번 김태은입니다! 판타지와 액션, 개그 애니메이션과 J-pop을 좋아하고, 최근에는 포켓몬과 쯔꾸르 게임에 빠져있습니다.
담당: -REVIEW <명탐정 코난> 리뷰
-REVIEW <최애의 아이> 리뷰
소감: 처음 KOI에 들어올 때에는 글을 쓴다는 것에 대해 어려울까봐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도 더욱 재미있고 유익한 활동이었습니다. 각자 관심있는 서브컬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함께 스터디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애니메이션을 그저 가볍게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비평하기도 하며 서브컬처 세계에 대해 더욱 많은 것을 알게 되고 깊게 빠져들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것을 경험하고 알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오실 분들도 모르는 것이 많고 글을 잘 쓰지 못한다고 걱정하지 마시고 오히려 그런 것들을 배우고 경험하는 소모임이니 많이 참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송재우자기소개:
일상물과 러브코메디 장르를 좋아하는 1人
2024년 인생 처음으로 작곡에 도전!
현재 이세계(?)탐방 중...
담당:
2023년 시로바코 애니메이션(미완성?) '애독그녀' 엔딩곡 제작. 및 works 후기글 작성
소감:
입대 전까지 정말 순식간에 지나간 한 학기였지만, 코이가 있었기에 그토록 바라던 작곡에 도전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2024년 한 해, 아쉽게도 몸은 함께할 수 없지만 마음으로는 언제나 코이를 응원하겠습니다. 저는 이세계(?ㅋㅋ)에서 작곡을 독학하며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행복한 새해 되시길 바랍니다! -
백승겸안녕하십니까. 2월을 기점으로 일병 4호봉이 된 군붕이입니다.
8월에 입대하여 약 6개월 정도 지나니 대학에 다닐 때의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이 때문에 소개 글을 작성하기 위해서는 가물가물한 기억을 되돌아봐야 했기에 조금 시간이 걸렸습니다. 코이 6기에서 했던 일들이 새록새록 머리에 떠오르는 게 뭔가 아련한(?) 기분이 드네요.
코이 6기에 소속되어서 애니메이션 퀴즈를 비롯한 서울 서브컬쳐 투어, AGF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했던 기억이 먼저 떠오릅니다. 행사를 준비하거나 계획하는 과정을 포함해서 지금도 문득 생각이 날 정도로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다음으로 드는 감정은 아쉬움이었습니다. 입대한 후에도 일문인의 밤과 같은 대형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코이 부장님과 부원들이 열심히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하는 모습을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과 동시에 '나도 참가하고 싶다'라는 욕구가 들었습니다.
또한 2023년 AGF에는 무려 저의 본진인 페이트 그랜드오더가 부스 참가를 함에도 참가하지 못했기에 생활관에서 혼자 한숨을 쉬기도 했습니다….이렇듯 돌아보면 다사다난했지만 그만큼 즐겁고 뜻깊었던 코이 6기였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좋은 경험할 수 있었고 다음 코이 7기에서 좋은 모습으로 봤으면 좋겠습니다.
여담으로 제가 쓰고 갔던 '애독그녀'의 애니메이션을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처음 써본 애니메이션 각본이기도 하고 친한 학우가 엔딩곡을 만들고 또 한 명은 이야기의 주인공을 더빙해 주는 등 친한 사람들과 같이 만든 작품이라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계시는 시로바코의 모든 분이 학업과 병행하며 노력해 주시는 모습을 짧게나마 옆에서 지켜보기도 하였기에 정말 감사드리고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
서현우자기소개 : 작성일(24.02.06) 기준 전역일 373일 남은 일병 4호봉 군인입니다. 코이 6-1기 부장이자 죠죠러, 에반게리온과 진격의 거인을 좋아하고 포켓몬에 미쳐있는 세미오타쿠입니다.
소감 : 23년은 제 인생의 커다란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부족했지만 인천대 일어일문학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소모임의 부장도 해봤고, 입대도 하고, 소중한 사람과 작별하는 아픔도 겪고 -진격의 거인도 완결나고- 하며 여러가지로 성장할 수 있는 한 해 였습니다. 그 중에서 코이는 스스로 책임지고 단체를 이끌어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다양한 취향을 고루 수용할 수 있는 방법도 배우는, 소위 진짜 어른이 되어가는 인생의 길에서 한 발짝 뗄 수 있게 해주었던 것 같습니다.
짧았지만 부장의 자리를 맡다보니 기존에 체리피커 식으로 제가 먹고 싶은 장르, 작품만 먹던 저에게 부원들은 여러 작품을 맛보고, 또 함께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 덕에 좀 더 이쪽 세계를 보는 시야가 더 환히 트인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여러가지로 얻어가는 게 많은 값진 한 학기였습니다.
워낙 바쁘기도 하고, 능력도 모자라 제대로 실행한 일은 거의 없고 삐걱거리면서 틀만 잡아두었더니 완벽하게 채우고 나아가 코이를 발전시켜주신 2학기 부장 김경훈 형님과 인경이에게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을 올립니다.
건강히 전역해서 25년 1학기에 뵙길 고대하고 있겠습니다. 충성!!! -
이예원자기소개
23학번 이예원입니다. 보컬로이드, 게임, 애니메이션, 버튜버, 그림, J-POP 등 다양한 서브컬쳐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2000년대 후반~2010년대 전반을 아우르는 작품들과 노래 듣는 걸 매우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활동을 마치는 소감
글을 써보겠다는 마음으로 가입해놓고는 글을 결국 못 쓴 것이 마음에 걸리네요. 하지만 코이는 글이 다가 아닌 소모임이라는 것도 많이 느꼈습니다. 애니메이션 제목 맞추기 대회, 일문인의 밤 때의 굿즈 전시회, 애니플러스 취업설명회 등 다양한 교내•교외 행사에서 서브컬쳐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게 깊게 느껴졌고 정말 즐거웠습니다. 글도 못 썼고 다른 활동에서도 잘 참여하지 못 한 부분이 있는데 너무 감사하게도 부장 자리를 맡겨주셔서, 2024년에는 열심히 코이를 이끌어가는 일원이 되려고 합니다. 2023년 한 해를 함께 활동한 다른 코이 회원들과 부장님들도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
정현준자기소개 : 한때 애니메이션에 발을 담갔다가 휴덕기를 가졌지만, 코이에서 다시 덕심을 충전하기 시작한 덕린이입니다.
소감 : 친구들의 권유로 23년 9월에 늦게 들어왔습니다. ‘일문인의 밤’ 부스나 AGF밖에 참가하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짧은 기간동안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원래도 애니메이션도 찾아보긴 했으나 같은 관심사를 가진 부원들과 활동했기에 애니메이션에 대한 이해와 고찰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AGF를 다녀오며 서브컬쳐는 제작자 못지 않게 소비자, 즉 팬들 간의 교류와 활동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24년도에는 코이에서 부원들과 이벤트도 열고 페스티벌 부스에도 참가하며 다양한 추억을 쌓고 싶습니다. 또 새로 들어올 부원들이 코이에서 재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6기에서 함께 활동했던 부원들에게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
송혜주자기소개: 애니메이션에 뒤늦은 관심이 생긴 애니린이 송혜주입니다!
소감: 일문인의 밤 코이행사가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코이가 준비한 퀴즈를 푸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저는 이 날 받은 키링을 지갑에 걸었습니다. 저의 코이활동은 없었지만 학우분들이 활동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동기부여를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일본 지역문화학과 코이가 롱런! 했으면 좋겠습니다. -
최정현코이 1팀에서 활동했습니다.
소감
애니메이션, 게임 등과 관련하여 제작 비용이나 비하인드 등 여러가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활동에 많이 참여하지 못했던 것에 대한 후회가 조금 있지만 한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기도 하고 얻어가는 지식도 많아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