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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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성자기소개
20학번 성주성입니다. 코이 7기에서는 각종 이벤트를 기획했습니다. 게임과 소설을 좋아하고 jpop을 즐겨 듣습니다. 1학기에는 대동제 부스 기획을 시작으로 2학기 한일문화한마당 부스 기획까지 여러 가지 이벤트 부스를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어 재밌었습니다.
담당
-REVIEW <한국 라이트 노벨의 역사와 현재> 리뷰
-EVENT <2024 코이 애니메이션 퀴즈 대회> 기획 자문 및 운영
-EVENT <2024 인천대학교 대동제 코이x니세카이 부스> 기획 자문 및 운영
-EVENT <20th 한일축제한마당 2024 in Seoul 인천대학교 일본지역문화학과 부스> 기획 팀 참여 및 운영
소감
어느덧 3년째 코이 활동을 이어오며, 이번 7기에서는 더욱 의미 있는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코이 애니메이션 퀴즈 대회, 대동제 부스, 한일축제한마당 부스 운영 등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기획하고 실행하면서 행사 기획 역량을 한층 더 키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작년과 비교해 행사 규모도 커졌고, 새로운 시도도 많아 쉽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함께한 부원들과의 협업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년도에 졸업논문을 작성하며 2학기의 활동은 제대로 참여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코이는 제 대학 생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이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코이가 더욱 발전하길 기대하며, 함께했던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
권민준20학번 권민준입니다. 이번에 졸업을 해서 어쩔 수 없이 코이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코이 활동을 하는 동안, '이걸 글로 써볼까?'하는 코이병(病)에 걸린 듯 했습니다.
온갖 비평거리를 머리속에서 정리하며 애니를 보거나 게임을 하거나 했지만, 정작 쓴것은 없네요...
후배님들께 한 말씀 올리자면,
좋아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그것이 상대를 설득하고자 하는 목적이라면 더더욱 어렵습니다. 우리 코이에서 서로의 취향을 설득하려고 하지 마시고 그 사람이 무언가를 좋아하는 이유를 한번 느껴보세요. 생각보다 어디서도 할 수 없는 귀중한 경험이랍니다.
생각보다 무거운 분위기에서 여러가지 활동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지만, 너무 어렵게 생각하면 본인 손해입니다. 장원영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들어 모두 럭키비키 마인드를 장착하도록 합시다. 고생 끝나고 생각해 보면 다 즐거웠던 추억이에요.
마지막으로 모든 인원이 화기애애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넷에서 친구를 찾는것이 훨씬 어렵습니다. 당신 옆에는 취향을 공유해줄 가능성이 풍부한 동료가 있답니다. 당장 약속을 잡아보도록 할까요?
진짜 마지막으로.. 잘 놀다 갑니다. 코이 번창하세요~
p.s. 유튜브 손땀쥐 검색 -
오영록자기소개:
애니메이션과 버츄얼 유튜버를 사랑하는 오타쿠에요. 오타쿠끼리 서브컬처를 주제로 얘기하는 것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게임도 좋아해서 장르를 불문하고 여러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타 소모임인 '니세카이'의 부장을 맡아 여러 컨텐츠를 제작하였고, 2024년부터 버츄얼 유튜버 '한니아' 채널을 개설하여 콘텐츠 기획 및 제작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KOI 활동 이력:
2022 VR 공포게임 시연회 기획 및 개최
2023 일문인의 밤 KOI 부스 준비
2023, 2024 KOI 애니메이션 퀴즈 대회 개최 준비
2024 인천대학교 대동제 코이 X 니세카이 콜라보 부스 운영
2024 20th 한일축제한마당 2024 in Seoul 인천대학교 일본지역문화학과 부스 운영
2022~2024 Anime x Game Festival, 서울 코믹월드, 일러스타 페스 참관
-REVIEW-
[애니메이션 리뷰]<86-에이티식스->가 선사하는 '연출의 정수'
[애니메이션 리뷰]흐름에 역행하는 애니메이션 <달이 아름답다>
-WORKS-
VR 컨텐츠 제작과 시연회 후기(인천대학교 인문대를 무대로 한 공포 게임)
활동 소감:
올해에는 코이가 참가했던 굵직한 행사가 많았습니다. 학교 축제인 대동제에서 서브컬처 컨셉의 부스를 운영하기도 했고, 한일축제한마당이라는 외부 행사에도 참가했었죠. 부원들과 운영 준비부터 실제 운영까지 고생했던 기억, 그리고 성공적으로 운영을 마쳤을 때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우리 코이가 정말 보람있는 한해를 보냈다고 생각하고, 2025년에도 새로 들어올 신입생 분들과 함께 활발한 활동이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김희은만화나 소설을 주로 좋아하는 오타쿠입니다. 장르불문으로 많이 읽습니다. 직접 그리거나 쓰는 것도 좋아합니다. 작중 등장하는 캐릭터의 감정선이나 서사를 읽는 것이 좋습니다.
2024년도의 코이에선 웹진 작성이나 축제 부스 도움, 외부 행사 참여 등으로 활동하였습니다. 코이를 통해 같은 서브컬쳐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만나고, 혼자라면 하지 않았을 다양한 경험을 코이를 통해 시도해봤던 것 같습니다. 그저 웹진 글쓰기 뿐만 아닌 토론이나 행사 참여 및 이벤트 개최같은 다채로운 활동들이 코이에는 있습니다. 새로 코이에 소속되실 분들도 와서 즐겨주신다면 좋겠네요.
되새겨보면 꽤나 충실한 한 해였습니다. 내년에도 잘 해보고 싶습니다. -
어태웅자기소개
주로 일본의 음악과 영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15년 이상 일본 음악을 들어오면서 견문이 넓어졌다 생각했는데, 아직 갈 길이 머네요. 영화는 공포 장르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작품을 좋아합니다. 서브컬쳐에 대한 지식은 한참 부족하지만 간간히 읽어온 만화책 덕분에 까막눈 수준은 면한 것 같습니다.
KOI 활동 이력
2024 대동제 KOI 부스 준비
활동 소감
KOI의 영화팀으로 입부한 이후로 아직 이렇다 할만한 활동을 하지는 않았지만 나름대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곳이니만큼 2025년에도 더욱 다채롭고 활력 넘치는 KOI가 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선승범게임, 애니메이션, 버츄얼 유튜버 등 장르 상관없이 다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설정 덕후라 특정 작품설정에 대해서 찾아보거나 대화하는 걸 좋아합니다. 요즘에는 포켓몬이나 건담, 뱅가드에 빠져 사는 거 같네요.
2024년 신입생으로 들어와 새로운 것을 접하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학과에서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지만 특히 KOI를 통해 관심사나 서브컬처 관련 특정 주제에 대해 서로 대화할 수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 또 나만의 굿즈를 전시하거나 부스를 운영해본 것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25년엔 군대에 가지만 복학하면 KOI에서 다시금 많은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
변승호간간히 애니메이션이나 만화, 라노벨을 봐요. 밖에 나가는 것보단 집안에 틀어박혀서 게임하는 것을 좋아해요. 게임 중에서도 스토리가 있는 게임을 좋아하고, 최근에는 페르소나5 같은 JRPG에 빠져있어요.
KOI 활동 이력:
2024 대동제 코이 부스 집행부
2024 한일축제한마당 코이 부스 집행부
-REVIEW-
[영화 리뷰] 영화 <키리시마가 동아리 활동 그만둔대> 속 좀비를 중심으로
2024년에 KOI부스들을 운영해보며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기회를 얻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감상한 작품을 부원들과 이야기하며, 제가 작품에서 놓친 부분을 새롭게 알 수 있어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2025년에는 군대 이슈로 인해 KOI에 참여하기 힘들겠지만, 2024년 한 해 동안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
공수민자기소개
일본지역문화학과 24학번 공수민입니다.
버튜버, 우타이테, 보컬로이드, 소년만화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소감
처음에는 그저 애니를 좋아하는 마음 하나로 들어오게 되었으나 활동을 통하여 애니를 소비하기만 하는 것이 아닌 애니라는 것에 대하여 더욱 깊게 생각하고 더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뿐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버튜버가 해외사람이라 아는 사람이 없을 줄 알았는데 동지를 찾아서 기뻤습니다! 좋아하는 작품 행사 외의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없었는데 KOI활동으로 AGF에 가고 난 이후로 더 많은 행사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2024년에는 다른 분들 만큼 열심히 활동하진 못한 것 같아서 아쉽지만 2025년에는 더 열심히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양설아일본 드라마와 영화를 특히 좋아하는 부원입니다. 영화부에서 활동하면서 다양한 일본 콘텐츠를 감상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어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5월에는 대동제 코이X니세카이 콜라보 부스를 운영하면서 지금까지의 코이 활동을 알리고 다양한 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025년에는 더 많은 일본드라마, 일본콘텐츠에 대한 시각을 함께 나누는 기회가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활동
코이 영화부 부원 활동
대동제 코이X니세카이 부스 운영
2025 분쿄대 교류회 자기소개 영상 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