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DIT
-
최영진자기소개
일본지역문화학과 25학번 최영진입니다.
서브컬쳐 게임과 JPOP, 그리고 각종 오프라인 행사를 좋아하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2025년 코이 이력
- 2025 서울코믹월드 WINTER 인천대학교 일본지역문화학과 부스 참여
- EVENT글 <2025 AGF 그리고 서울코믹월드 WINTER 후기> 작성
소감
2025년을 돌아보니 생각보다 다양한 활동이 있었음을 느끼면서 동시에 많은 활동을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한 것이 아쉽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동기와 선배들과 잘 모르는 애니메이션에 대해 다양한 관점으로 토론하는 것도 흥미로웠고 오프라인 행사에 우리 학과가 있다는 것, 더 나아가 부스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평소에 즐기기만 했던 행사를 리뷰를 쓰기 위해 더 고민해 보고 다양하게 생각해 보는 것도 재미있는 과정이었던 것 같습니다. 2026년에도 코이에서 잔류할 생각인데 2026년에는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
서다설이름: 서다설
데스노트,진격의 거인 같은 다크 판타지와 소년만화를 즐겨봅니다. 애니메이션을 보는것도 좋지만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어서 코이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활동이력
2025 코믹월드 운영 및 참가
오타쿠 달력 만들기 참가
소감
코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처음으로 코믹월드에 참여할 수 있었던 점이 저에게는 매우 뿌듯한 경험으로 남았습니다. 직접 운영진으로 참여하며 행사 준비와 진행 과정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었던 것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그동안 주변의 시선 때문에 쉽게 드러내지 못했던 취미를 동아리라는 공간 안에서 자연스럽게 공유하고 표현할 수 있었다는 점도 큰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비교적 늦게 합류하게 되어 동아리 활동에 참여한 횟수는 많지 않았지만, 짧은 시간 안에서도 다양한 경험과 배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동아리원들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었고, 스스로에 대해서도 한 단계 더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김태은자기소개
22학번 김태은입니다.
판타지, 액션 애니메이션과 J-POP, 포켓몬과 쯔꾸르 게임 등 다양하게 즐기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애니메이션 <충사>와 세포신곡, 포켓몬 레전즈 ZA를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담당
-REVIEW <명탐정 코난> 리뷰
-REVIEW <최애의 아이> 리뷰
-REVIEW <세포신곡> 리뷰
소감
휴학으로 1년 쉬고 벌써 3년째 KOI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25년 한 해도 부원들과 서브컬처에 관련하여 여러 이야기를 하고, 애니퀴즈나 한일축제한마당도 나가며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에 대해 이야기한다는 것은 언제나 즐거운 것 같습니다. 특히나 대학에 오고 나서는 KOI에서 여러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더욱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제가 알지 못했던 애니메이션에 대해 알게 되기도 하고, 좋아하는 장르를 주변에 소개하기도 하며 식견도 넓힐 수 있었고요. 언제 벌써 3년이나 지나고 글을 3개나 투고했는지, 시간 참 빠르다 싶네요. 아직도 부족한 것이 많지만 앞으로도 열심히 서브컬처를 보고 즐기고 싶습니다. 부장님들과 모든 멤버분들, 2025년 한 해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비록 이제 4학년이 되어 KOI 활동은 이어나가지 못하지만 2026년에도 더욱 좋은 활동 이어나가기를 바랍니다. -
김민주자기소개
안녕하세요! 25학번 김민주입니다. 소년 만화를 좋아하고 그중에서도 스포츠물을 가장 좋아합니다.
2025년 코이 이력
- 애니메이션("더 퍼스트 슬램덩크')을 추천하는 카드 뉴스 제작 및 코이 인스타그램 계정에 개재
- '한일문화축제 2025 in Seoul'의 코이 부스 행사 스태프로 활동
- '코이 오타쿠 캘린더 공모'에 참여 및 팀원들과 오타쿠 달력 디자인
- '서울 코믹월드' 기획 및 운영부로 참여
- '빼앗긴 오타쿠'를 주제로 한 2025 이슈글 <특별성을 잃은 이름, 오타쿠> 작성
소감
오타쿠를 위한 동아리 하면 역시 코이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저에게 코이는 오타쿠들끼리 모여서 거리낌 없이 이야기를 나누고 심도 있는 덕질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되어주었어요. 서로 다른 분야를 애정하는 사람들이 모여 같은 작품을 보고 느낀 점을 공유하는 과정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특히 한일문화축제나 서코 행사에 코이로 참가할 수 있는 기회도 얻으며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25년도 함께한 부원분들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
김류한▮자기 소개
일본의 다양한 서브컬쳐를 즐기며 소비하고, 이를 콘텐츠로 제작하는 것도 좋아하는 오타쿠입니다. 최근에는 지브리 감성에 빠져 지브리를 주로 덕질하고 있습니다만, 이 밖에도 다양하게 즐기고 있습니다!
▮코이 8기(2025) 활동 이력
일문인의 밤 소모임 홍보용 캘린더 제작
2025 한일축제한마당(10.12.) 행사 참여 및 부스 운영
2025 서울코믹월드(12.20.) 행사 참여 및 부스 운영
2025 서울코믹월드 홍보 배부용 책자 표지 제작
칼럼 <패션오타쿠의 등장과 오해> 투고
▮활동 소감
좋아하는 것을 함께 탐구하면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해 보고자 이번 8기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전 7기 활동에서는 막바지에 합류해서 굵직한 활동들에 참여하지 못했는데, 이번 8기 활동에서는 온/오프라인을 막론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특히나 큰 행사에 참여하여 기획과 준비 과정에 직접 기여해 보면서 많은 것을 배워갈 수 있었습니다. 같은 코이 부원들과 함께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채워가며 만들어 나가는 과정들은 뜻 깊었고, 소통의 결과로 뿌듯한 성과를 만들어 냈다는 사실이 보람찼습니다. 그저 글쓰는 것을 좋아하던 학생이었지만, 그 좋아하는 것을 바탕으로 개인 역량도 키울 수 있었고, 부족한 부분들까지 채워나가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비록 앞으로 남은 시간은 많이 없지만, 작게나마 활동을 이어가면서 코이와 제가 함께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만들고 싶습니다. -
공수민자기소개
버튜버, 애니메이션 좋아하는 오타쿠입니다. 장르 편식이 심해서 소년만화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버튜버도 남자 위주로 봐서 사실 여자분들은 잘 모릅니다...
최근에는 지하돌에 빠져서 신촌 지하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2025년 이력:
<한국의 지하아이돌> 칼럼 작성
대동제 코이 부스 운영
서울코믹월드 부스 운영
소감
코이 활동을 하면서 저 혼자였다면 평생 경험하지 않았을 일들을 많이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관심있는 분야의 글을 적는 것,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하는 것, 취향과 다른 장르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등 혼자였다면 하지 않았을 일을 코이와 함께 하면서 시도해보게 되었습니다. 2025년 코이 활동을 통해 취향이 맞는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경험을 하고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
한수영자기소개
2학기에 가입해 후발주자가 된 코이 8기 25학번 한수영입니다. 대부분 거의 찍먹하는 편이지만 게임을 가장 좋아합니다. 고등학생 때 하다 접었던 앙스타도 다시 하고 있고 프세카,원신, 트위스테 등등 캐릭터가 예쁜 ‘가챠’ 게임을 정말정말 좋아합니다. 애니는 슬램덩크를 제일 재밌게 봤습니다(불꽃남자정대만). 마지막으로 요네즈 켄시상의 재내한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활동 이력 및 소감
10월에 노게임 노라이프 제로를 시청한 후 정기 회의에 참석해 여러 부원 선배, 동기들과 감상평 및 의견을 나누었고, 마음이 맞는 학우들과 오타쿠 달력 만들기에 참여해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내었습니다. 10월 말엔 애니 퀴즈 대회에서 김O율 학우의 독보적인 활약으로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그리고 12월 서울코믹월드 기획팀 및 책자 제작(내용팀)에 참여하였습니다. 끝으로 이슈 글에서 ‘진짜 오타쿠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웹진을 작성하였습니다.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진 모르겠지만 일문과에서 일반인 코스프레 비슷한거 한답시고 코이 입부를 고민했었는데 후회 중입니다. 늦게나마 입부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소모임다운 소모임이라고 느꼈습니다. 몇몇 활동은 물론 조금 힘겨운 상황도 있었지만 그것 또한 대학에서 겪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라 생각합니다. 소모임 자체가 서브컬쳐 소모임이다보니 아무리 오타쿠스러운 대화를 해도 마음 편한 곳임이 좋았고, 웹진을 작성하고 교수님의 피드백을 통해 학업적인 역량도 조금씩 키울 수 있는 점이 코이의 최고 장점이라 느꼈습니다. 올해 2026년에도 코이 부원으로 참여할 계획이고 앞으로도 많은 추억과 덕력을 쌓고 공유할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채수정25학번 채수정입니다. 일본 드라마와 영화를 좋아합니다!
뒤늦게 코이에 들어와서 많은 활동에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콩트가 시작된다〉 리뷰를 작성하며 역시 코이에 들어오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언제나 설레니까요!!! 〈콩트가 시작된다〉는 고등학교 시절 진로로 고민하던 저에게 힘이 되어 줬던 드라마인 만큼, 이렇게 글로 쓰게 되어 감회가 새롭습니다. 내년에는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코이 활동도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3 -
이지원자기소개
25학번 이지원입니다.
옛날 일본 애니들을 좋아해서 많이 찾아보는 편입니다. 그 중 최애 애니메이션 영화는 〈AKIRA〉 입니다. ㅎㅁㅎ 그 외에도 많은 영화나 음악들을 애정하고 있습니다.
2025년 활동 이력
-2025년도 코이 웹진 작성 ( ‘빼앗긴 오타쿠, 변화하는 정체성’ )
-2025년도 12월 서울 코믹월드 부스 참여
소감
코이를 통해 학과의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교류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자주 접하지 않았던 장르의 애니메이션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회의 때 다양한 의견들을 공유하며 일본 서브컬쳐에 대한 견문을 넓힐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2학기때부터 참여하게 되어 아직 더 많은 활동을 해보진 못했지만 그만큼 26년도가 더욱 기대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참여하여 제 진로의 방향성을 찾아가 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