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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예원

    자기소개
    -보컬로이드, 버튜버, J-pop, 게임 등등 오타쿠 컨텐츠는 거의 다 즐기는 사람입니다. 2000년대 후반부터 2025년 현재까지의 서브컬처면 다 좋아합니다!

    8기 활동 이력
    -8기 1학기 부장
    -2025 대동제 코이X유메카라 콜라보 부스 준비 및 운영: 쿠이(마스코트) 키링 디자인 및 부스 기획 등등
    -2025 한일축제한마당 인천대학교 일본지역문화학과 부스 기획팀 참여: 쿠이(마스코트) 스티커 디자인
    -2025 코믹월드 WINTER 부스 준비 및 운영: 현수막 디자인
    -'듀라라라!!'를 주제로 하는 리뷰글 작성

    활동 소감
    -2025년은 어쩌다보니 코이의 부장으로도, 부원으로도 지내본 독특한 1년이 되었습니다. 2025년 초반에는 환경이 좀 많이 변한 감이 없지 않아서, 부장을 잘 해낼 수 있을지 부담이 참 많았습니다. 더군다나 축제 준비도 축제 기획에 익숙하지 않은 학우들끼리 모였던 터라, 정말 1학기는 끊임없는 회의와 의견 조율과 직접 경험하면서 배워가는 일들의 연속이었습니다. 이러다보니 마음에 여유가 없어져 하고 싶었던 기획이나 이벤트를 하지 못하게 된 건 큰 아쉬움이었습니다. 하지만 2학기 차기 부장을 맡아주신 백승겸 선배님, 송재우 선배님께서 애니퀴즈 대회나 일문인의 밤 등 행사를 재밌게 기획해주시고, 운이 좋게 제가 꼭 가고 싶었던 코믹월드에 부스로 참가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많이 부족한 부장이었던 터라 부원 여러분들께서 코이 활동이 즐거우셨을지 지금도 가끔씩 생각합니다. 시행착오가 많았지만 잘 따라와주신 부원분들께는 정말 감사할 따름이며, 저를 정말 많이 도와주셨던 정인경 선배님과 김태은 선배님께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쩌다보니 부장을 1년 반동안 하는 등, 의외의 일이 가득했던 코이 활동이었습니다만 그래도 입부했을 때의 다짐이었던 '듀라라라를 주제로 한 리뷰글'을 무사히 작성해내서 뿌듯할 따름입니다. 제 리뷰글을 읽고 누군가가 듀라라라!!에 관심을 갖게 된다면 정말 더할 나위 없는 기쁨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듀라라라!!말고도 제가 좋아하는 것은 산더미처럼 있기 때문에, 기회가 된다면 다른 글도 왕창 작성하고 싶네요. 코이 8기 여러분 모두 정말 수고하셨고, 행복한 2026년이 찾아오길 기원합니다!

  • 서현우

    자기소개
    코이에서 뒷방 늙은이를 맡고 있는 22학번 서현우라고 합니다. 코이, 나아가서 일지문 대표 죠죠러를 자처하고 있으며, 입에 맞는 작품은 일단 입에 넣어보는 습성이 있습니다. 7부 애니화를 기대하고 있는 중입니다. 25년에 가장 재밌게 본 작품은 「지, - 지구의 운동에 대하여 -」입니다. 애니도 좋아하지만 제이팝과 게임에 미쳐있는 사람이니 편하게 말 걸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8기 활동 내역
    - 25년 8-2기 KOI 부장 옆에서 열심히 도와줌
    - 25년 2학기 한일문화축제 부스 내 KOI 파트 기획 및 운영
    - 25년 2학기 KOI 서울코믹월드 12코 아카데미 부스 기획 및 참여, 부스 자체 취재단 활동
    - 25년 2학기 일본지역문화학과 일문인의 밤 부스 기획, 운영 및 참여
    - 12코 참여 이벤트 후기글 작성

    활동 소감
    23년도 1학기에 코이 부장을 맡고서 코이를 후배들에게 맡기고, 나라의 부름에 응해 조국을 지키고 돌아와서 참여하게 된 코이는 많은 것이 바뀌어 있었습니다. 그간의 구조 및 활동 등에서 제가 23년도 1학기에 운영했던 모습과는 사뭇 달랐습니다. 이번에는 같이 군대를 다녀온 제 동기들이 부장을 맡는 수고를 해준 덕에 그 옆에 찰싹 붙어서 부장직 업무에 대한 시다를 많이 해줬다고 생각합니다. 부장을 맡은 친구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나름 열심히 했다는 건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8기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역시 서울코믹월드 참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양한 서브컬쳐 오프라인 행사를 열심히 참여해본 저였지만, 이렇게 학교의 지원을 받아 부스를 내고 직접 운영을 하며, 전문적으로 상업 부스를 여신 분들과 인터뷰를 하는 값진 경험을 할 수 있을 거라곤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거기에 많은 분들의 이목을 끌어준 니아의 등에 업혀 코이 또한 많은 분들의 호응을 얻어낼 수 있었던 것도 코믹월드 참여의 큰 의의 중 하나였다고 생각됩니다. 추가로 한일문화축제도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워낙 빡빡한 일정 탓에 오프라인 행사를 많이 갖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아쉬운 점도 많지만 얻어가는 점도 많은 한 해였습니다.

    p.s
    최애 제이팝 가수는 ‘킹 누‘입니다. 게임은 근래 철권, 메이플스토리, 이터널 리턴, 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증강 칼바람, 에이펙스 레전드 하실 분은 언제든 연락 바랍니다. 사진은 제 메이플 캐릭터입니다. 예쁘죠?

  • 송재우

    ▮자기소개
    이번 2025학년도 2학기 코이 부장을 맡은 22학번 송재우입니다.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브컬처를 즐기고 있습니다. 리듬게임 정말 좋아합니다.(잘하진 않고 그냥 그럭저럭 즐기는 뉴비입니다^^) DJ MAX 스승님 구합니다! 최애 애니는 케이온! 입니다. (남에게 말 안하는 숨겨진 진짜 최애가 있지만 비밀입니다)

    ▮코이8기 활동 이력
    2학기 코이 부장
    2025 한일축제한마당 참여
    코믹월드 2025 winter 기획 및 부스 운영
    코이 8기 애니메이션 퀴즈대회 개최 및 문제 출제
    일문인의 밤 소모임 부스 운영 (오타쿠 달력 만들기 기획)

    ▮활동 소감
    여기에 글을 올리는 것도 어느덧 2년 만이라는 사실이 정말 감회가 새롭게 느껴집니다. 복학과 동시에 코이 8기 부장이라는 중대한 직책을 맡게 되어 기대 반 걱정 반이었습니다. 그래도 코이 부장이라는 자리는 결과적으로 복학 이후에 나태해질 수 있던 자신을 조금이나마 움직이도록 활력을 불어넣는 자리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2022학년도에 애니 퀴즈대회 개최를 시작으로 무언가를 기획하고 그 결과를 지켜보는 것이 상당히 즐겁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번 8기 활동에서는 애니퀴즈대회와 더불어 '오타쿠 달력 만들기'라는 새로운 시도를 해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달력 제작을 기획하면서도 '과연 부원들이 즐거워 할까?', '과연 의도한 대로 잘 될 수 있을까?'와 같은 고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부원들 모두가 성실하게 참여해 주어 일문인의 밤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오타쿠 달력 제작은 제가 코이에서 한 활동 중에 가장 뿌듯한 일로 남을 것 같습니다.
    2026년은 교환학생을 가게 되어 아쉽게도 코이 9기에는 참여가 어려울 것 같지만, 기회가 된다면 다음엔 꼭 문제를 맞추는 쪽이 되어 애니퀴즈에 참가하고 싶습니다.(미래의 부장님, 꼭 열어주실거죠? 또 다른 8기 부장인 백승겸 부장님이 초대 우승자인데 팀으로 출전하여 버스 좀 타겠습니다 ㅎㅎ)
    이번 2학기에 정말 규모가 큰 행사들이 줄줄이 진행된 관계로 많이 고생한 모든 부원분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코이를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교수님께도 감사드리며 글을 마칩니다.

    P.S. 저 진짜 DJ MAX 스승님 구하고 있습니다! 실력이 늘지를 않아요... 고인물 계시면 좀 도와주세요!

  • 최찬영

    자기소개
    일본 드라마를 보며 일본 맥주 마시는 것이 취미입니다. 메탈 음악을 즐겨 듣고 특히 BABYMETAL과 NEMOPHILA를 좋아합니다.

    활동내역
    2025년 2학기 중반에 들어와서 많은 활동을 하지는 못했지만 애니 퀴즈와 서울코믹월드에 참가했습니다. 또한 칼럼에 ‘산토리가 정의한 프리미엄’ 이라는 글을 작성했습니다.

    소감
    처음 접해보는 서브컬처였기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렸지만, 부원들 모두 서브컬처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을 보며 잘 녹아들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서울코믹월드라는 행사를 통해 서브컬처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고 이 경험을 토대로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산토리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해보며 이를 주제로 칼럼도 작성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저와 전혀 맞지 않는 곳이라고 생각했던 코이였지만, 오히려 코이 덕분에 서브컬처에 대한 인식도 크게 넓어지고, 여러 측면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최동아

    자기 소개
    일본 음악을 좋아합니다. 아이돌, 인디 가리지 않고 듣습니다. 주된 장르는 사이케델릭, 슈게이징!

    활동이력
    2025 서울 코믹 월드 출품작 편집 일부, 칼럼 글 - j-펑크를 알아보자!! 작성

    소감
    안녕하세요. 저는 최동아입니다. 21년, 22년, 그리고 25년, 총 3년 정도 코이에 있었는데요. 여느 때와 같이 좋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이번 활동은 참여한 시기가 늦어서 굵직한 활동들을 많이 남길 수 없었던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이전에 글을 썼을 때 다음번 글은 제가 몰두할 수 있는 주제로 써보자는 다짐을 했었는데, 그 다짐에 걸맞게 이번에는 제가 좋아하는 주제로 글을 써봤습니다. 비록 다 게재된 이후에 오타가 발견돼서 조금 속상한 것도 있지만, 모쪼록 마음이 담긴 글이니만큼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이왕이면 후기도 달아주세요. 가혹한 말은 빼고 이쁜 말만요. 3년간 글도 짓고 나름 영화와 같은 영상물도 만들어보고 정말 즐겁고 소중한 추억 만들어주셔서 다들 감사합니다. 함께 했던 모든 이들께 무한한 사랑을! 아듀!

  • 김희은

    자기소개
    장르를 가리지 않는 24학번 김희은입니다. 요즘의 붐은 만화 「스피릿 서클」입니다. 좋은 만화니까 다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2025년 코이 이력
    코이×유메카라 대동제 부스 참여
    2025 한일문화축제 부스 참여
    2025 서울 코믹월드 아카데믹 부스 행사 참여
    워크글 "시로바로 「너와 나 우리의 지금은」 작화 후기" 작성

    소감
    정말 많은 일이 있던 25년도였습니다... 바쁘다면 바빴지만 그만큼 알찬 활동이 많아 되돌아보니 성취감도 느껴집니다. 1학년을 지나 2학년이라는 기간에도 코이라는 소모임을 통해 많은 외부 행사나, 스스로의 성취를 돌아보는 글을 작성하는 것에 대한 경험을 해 볼 수 있어 보람찼습니다.
    부끄럽지만 사실 저는 원래 무언가를 나서서 해보거나 참여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부스 운영에 참여하는 등의 코이를 통한 경험이 저를 조금은 바꾸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모임이라는 것은 그 소모임에서 겪고 이루어나가는 것들도 물론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자신이 본래라면 굳이 하지 않았을 것들을 소모임을 통해 해보면서 자신 스스로의 세계를 넓혀갈 수 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습니다. 일지문의 많은 분이 코이라는 소모임을 통해 여러 가지 활동을 해보고 가신다면 좋겠습니다.^^
    저 개인은 여러 가지 사정으로 코이를 떠나지만, 앞으로도 코이 웹진 사이트에 무엇이 적혀있나 가끔 구경하러 오겠습니다. 2026년도 코이! 파이팅하세요. 와하하~

  • 백승겸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코이 8기 부장이었던 22학번 백승겸입니다. 일본의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음악 등 모든 종류의 서브컬쳐를 좋아하고 흥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빨리 이세계 전생하고 싶습니다. 하하.

    ▮코이 8기(2025) 활동 이력
    일문인의 밤 축제에 참여 및 부스 운영.
    2025 한일축제한마당(10.12.) 행사 참여 및 부스 운영.
    2025 서울코믹월드(12.20.) 행사 참여 및 부스 운영.
    2025 서울코믹월드 수뇌부에 소속하여 행사 준비.
    코이 8기 애니메이션 퀴즈 개최.

    ▮활동 소감
    군대를 전역하고 복학하자마자 코이의 부장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여러모로 정신없이 시작해서 다양한 축제들을 진행하다 보니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 앞으로 만약 누군가 운영한다면 대형 축제는 1년에 한 번만 참여하는 게 심신 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하하.
    여러 힘든 일도 많았지만, 결과적으로 나쁘지 않은 결과를 낸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기분이 좋습니다. 코이 부원분들과 타 소모임 부장님들 그리고 학생회 분들 덕분에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같이 코이8기를 운영하면서 옆에서 정말 많~~~이 도와준 코이 부장님에게도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아마 이번 코이8기 MVP가 아닐까…. 싶습니다. 네.

  • 하지안

    자기소개
    일본지역문화학과 23학번 하지안입니다. 일본 서브컬처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고 느껴 이를 배우고자 KOI에 입부하게 되었습니다.

    소감
    늦게 합류하여 많은 활동을 하지는 못했지만, 일본 서브컬처 전반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일본 서브컬처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더 깊이 공부해 나가고 싶습니다. 한 학기 동안 감사했습니다. KOI 화이팅~! ^_^

  • 정현준

    <자기소개>
    닌텐도 DS가 유행하던 시절 포켓몬스터 시리즈를 게임으로 접하며 일본문화의 세계에 발을 들였습니다.
    이후 포켓몬스터를 만화로 접하기 시작하면서 일본 애니메이션을 즐겨보기 시작했습니다. 명탐정 코난, 짱구부터 지브리 스튜디오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까지 널리 알려진 애니메이션 작품들은 다 접했습니다. 대학교에 와서 코이에 가입한 뒤로는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 지. -지구의 운동에 대하여-,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등을 보며 본격적인 오타쿠의 길을 걷는 중입니다. 애니메이션 외에도 오피셜히게단디즘, 아도, 요아소비 등 J-Pop도 즐겨 들으며 일본 서브컬쳐의 다양한 면모를 맛보고 있습니다.

    <2025년 코이 활동>
    1학기 코이 부장
    1학기 인천대학교와 분쿄대학 간 문화교류
    1학기 대동제 코이x유메카라 콜라보 부스 기획 및 운영


    <코이 부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2025년부터 휴학 생활을 시작해서 1학기까지만 부장직을 맡았었는데, 학교에 자주 가지 못하다보니 코이 활동에 많이 참가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쉽습니다. 다행히 1학기는 이예원 부장님이 잘 이끌어주셨고, 2학기는 백승겸 부장님과 송재우 부장님이 바톤을 이어받아 코이에 힘써주신 덕에 2025년에도 코이가 무탈하게 돌아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세 부장님께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또한 코이에서 1년간 활발하게 활동하셨던 코이의 모든 부원분들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일본지역문화학과가 소모임 부자로 유명하지만, 코이는 그 중에서도 가장 역사가 길면서도 활발하게 교류가 이루어지는 소모임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코이에서 활동하면 일본문화를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고, 나아가 많은 부원들과 친분도 쌓을 수 있습니다. 이는 학과 생활, 특히 고학년이 되었을 때 본인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 코이에서 애니메이션도 많이 보고, 글도 여러 편 써보고, 회의도 자주 참여해 적극적으로 활동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나고 나면 대학 생활의 추억 중 하나로 자리잡아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2025년 코이에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2026년에도 코이가 더 번창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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